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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연구소/스타의 뮤직 라이프

볼빨간사춘기 - BLUE 지금 내 맘의 색깔은 BLUE파랗게 blue blue 우리가 칠해지네서로의 맘도 파랗게 멍들어갈 때내 맘은 true true 너와 함께 있을 땐사랑받던 모습이그토록 아름다웠는데파란색은 자연에서 보기 힘든 색이다. 인위적인 색상으로 신비로움 마저 느끼게 한다. 빛의 굴절률이 가장 크다. 파란색 음식은 독이 연상 되므로 먹지 않는다.
San E(산이) - 지영이 어머니     지영이 어머니   지영이 어머니 제가 그렇게 싫으세요? 어머니좋아하신단 과일도 사 왔는데 말도 안 하시고 정말로 너무합니다 어머니(지 지 지) 지영이 어머니 (지 지 지) 지영이 어머니제가 그렇게 싫으세요? 제가 그렇게 미우세요?제가 그렇게 어디 가 맘에 안 들어 소리 지르세요알아요 전 대학도 졸업 못 하고 꼴에 음악 한다고 이러는 제가 이러는건 딴 사람이 봐도 강도 같은 짓이겠죠 분명 하늘에 장난이거..
소리아밴드 - 바람에 실어 바람에 실어바람 따라 떠난 내님 언제쯤 오시려나. 하루하루 지나가도 오실 생각 않네.소식이라도 들었으면~ 목소리라도 들었으면 내 이렇게 애달피 울지는 않을 텐데...허이 예이 예이 예이 내 눈물이 비가 되어 허이 예이 예이 예이 하염없이 내리네.혹시라도 한번쯤은 내 생각 하실 런지. 행여 한번 만이라도 떠올리실런지.부디 꿈속에서라도~ 만나 볼 수만 있다면 내 님 계신 곳으로 갈 수만 있다..
Brown Eyed Girls - 오늘은 그대와 하늘 위로 오늘은 그대와 하늘 위로 날아올라가 보고싶어저기 저 별들을 딸 수 있게 힘껏 나를 밀어줘Like a swing 손을 뻗어 더 높이 높이Like a swing 발을 굴러 더 높이 높이여전히 내 뒤에서 말 없이 서 있겠죠또 다시 난 모른척 돌아가야 하나요그토록 그대가 원한다면 남자답게 용기를 내요이 순간을 꿈꿔온 내가 이젠 눈을 뜰 수 있게오늘은 그대와 하늘 위로 날아올라가 보고싶어저기 저 별들을 딸 수 있게 힘껏 나를 밀어줘Like a swing 손을..
정민아 - 상사몽 그리워라 만날 길은 꿈길 밖에 없는데 님찾아 떠났을때 님은 나를 찾아 왔네바라거니 멀고 아득한 다른날 밤 꿈에는같이 출발해 중도에서 만나기를 바라네
Rihanna - Umbrella (Orange Version) ft. JAY-Z 버팀목주말 내내 비가 내렸다. 또 마찬가지로 음악이 부르는 곳으로 갔지.남에게 의존적인 사람은 싫었다. 네가 옆에 있었던 그 이전에도 잘 살았다.누군가를 지키겠다고 말하는 것은 참으로 대단한 생각이긴한데 나는 언젠가부터 그 자신감을 잃어버렸다.요즘 나는 무게감을 갖는 사이가 되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것 같다. 깃털 같은 가벼운 사랑만 할 뿐이다. 언제든 날아가버리거나 자유롭게 돌아다니거나
The Notorious B.I.G. - "Nasty Girl" 술 취한 내 앞에 와서 넌 눈웃음을 보냈지. 외로움에 빠져있던 나는 너의 손을 잡고 밤새 춤을 췄지.밤새 귀에 사랑한다고 속삭이고는 거짓말 처럼 붙잡고 늘어지지만 점점 더 추잡해지는 우리 관계.어쩔줄 모르는 너를 안고 세번이나 클럽을 드나들면서 사람들 속에서 나는 헤메이네.택시를 타고 값싼 흥정을 하지만, 어짜피 너도 취했고, 나도 취했어.문득 너의 아파트에 다다랐을 때 만난 너의 어머니.누굴 찾으러 왔냐는 말에, 생각해보..
KOMM, SÜSSER TOD - End Of Evangelion O.S.T 중2병나는 반년을 집안에서 히키코모리로 보낸적이 있다. 그 무렵에 남는 것은 시간 뿐이었는데, 그 시간동안 일본 애니메이션을 깊이 탐닉했다. 정말 수 많은 애니메이션들을 봤다.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 때까지 애니를 보곤했다. 그리고 나서 밤이 되면 리니지, 디아블로2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내 세계가 너무 강했다. 지독한 중2병에 걸려있었다. 그 때는 세상은 곧 망할 것 같았고,..
김윤아 - 봄이 오면 봄이 오면봄이오면하얗게 핀 꽃 들녘으로당신과 나 단둘이봄 맞으러 가야지물론, 계산은 반반이다.
The Black Eyed Peas - Where is The Love? 친구가 소개팅 나갔다가 돌아오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었다. A를 얻으면 B에게 미안해질 것 같다. 어쩔 수 없지 뭐. 미안해서 만나주는 것이 더 미안한거 아니야?그건 그러네. 나도 모르게 겨울이 다가와버렸다. 이번에는 뭔가 마음의 월동 준비조차 못했다. 마음이 온통 겨울이라 지금 누군가를 만난다는 건 베일 것만 같다.     내 사랑은 어디에 있을까?2주뒤,..
비스트 - 12시 30분 요즘 계속 듣고 있는 노래입니다. 다른 아이돌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유난히 비스트들에게는 정이 갑니다. 왜냐하면 이 친구들이 결성된 이유가 사연이 있는 그룹이기 때문이죠. "재활용 그룹" 이라는 안타까움비스트를 두고 누군가 재활용 그룹이라고 하더군요. 다른 아이돌 그룹에서 아깝게 탈락하거나, 만년 연습생으로만 있다가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그룹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열심이 하려는 모습도 보기 좋고요..
GD X 태양 - GOOD BOY 나의 힙합옛날 생각이 나서 예전에 M동생이 소속된 비보이 크루 파티에 갔을 때 사진을 찾아봤다.그리운 시절오랜만에 힙합을 듣는데 이거 꽤 좋다!홍대 엔비에 온듯한 느낌이다. 아 오랜만에 완전 리얼 힙합이 듣고 싶네.하. 옛날에 같이 홍대 힙합 클럽을 돌아다니던 L. Y 등등 지금은 다 어디서 뭐하고 있을까.그 때는 홍대는 우리들의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땐 정말 무서울 거 없던 시절이었는데.
패닉 - 정류장 뚜벅이작년에 차 팔고 나서 뚜벅이 된지가 벌써 1년도 넘었다. 사람이 다시 바닥부터 시작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그래도 다시금 이 생활이 익숙해지니 나름 적응해나간다. 언제쯤 지금의 사업이 본 궤도에 올라서 차를 다시 몰고 다닐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직은 큰 불편 없이 사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매일 심야 버스를 타고 타면서 집에 되돌아 오는데, 버스에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멍 때리면서 그 ..
H(에이치) - 잊었니 전여친 LMB이제 이 노래를 기억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 같다.나는 이 노래만 들으면 스무살의 연애담이 떠오르곤 한다. 자세한 썰은 나중에 기회되면 풀어봐야하나버스커버스커 아주 옛날 버스킹 할 때 공연여기에 이제 안보이는 사람들 많네.
김광석 -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요새 계속 듣고 있는 노래김광석은 삼십대에 다가오는 것 같다. 그의 노래를 듣다보면 정말 구구절절 내 얘기같이 들린다. 말이나 글로 쉽게 풀 수 없었던 감정들을 음악으로 아주 잘 표현해 낸 것 같다.나는 편지를 쓴다나는 편지 쓰는걸 참 좋아하는데, 감정의 사치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 때문에 요새 펜을 들지 못하겠더라. 편지를 쓴다는 것은, 곧 당신을 너무 깊이 사랑하고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보니, 나도 모르게 역학적으로 우위..
엄마가 듣는 음악 그리고 추천곡 어머니의 선곡엄마는 카톡뮤직으로 음악 듣는다 요새 무슨 노래 듣나 털어봤는데 세상에 MJ, 브루노마스, 리오나 루이스? Mase? 뭐여 이건 동부힙합? 아무거나 듣지말래 귀썩는다고 밑에는 내가 듣던 초라한 지니 재생목록 엄마가 추천 해준 음악 리스트 1 Love Never Felt So GoodMichael Jackson | XSCAPE (Deluxe Ver.)2 Let It GoIdina Menzel | 겨울왕국 OST (Frozen..
산이 - 좋아보여(feat. 검정치마) 씨X, 좋아보여헤어스타일도 바꿨네예쁜 얼굴이니 뭘해도 어울리지이젠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도 모르겠다.
산이 - 전 여자친구에게(Feat. 선우정아) 진정하라구뮤직비디오가 없네.에미넴의 Stan을 떠올리게 만드는 노래. 그리고 힘들 때마다 먹으라처방해준 약삼키면 아무 생각 안 나고잠에 든…다…
Dr. Dre - Still D.R.E. ft. Snoop Dogg 그리운 홍비내가 한창 친구들과 놀던 시절에는 힙합이었는데.홍비, 홍비2, 강남 엔비. 발 디딜 틈도 없었지.가끔 그 시절이 생각남. 홍대는 우리꺼였는데 말이지. 여전히 드레. 
Justice - D.A.N.C.E 프랑스 듀오 Justice.마이클 잭슨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아. 이얘기 들으니 요새 마이클 잭슨형이 너무 보고 싶다.P.Y.T는 pretty young things의 줄임말이다. 오랜만에 일렉 음악.
G-Dragon - 삐딱하게(CROOKED) 재미있게 좀 살자요즘 너무 재미 없게 사는 사람들이 많아서 한마디 해주고 싶었어공부 못하고 일 못하는건 참아줄 수 있는데 제대로 놀지 못하는건 도저히 봐줄 수가 없더라고뮤직비디오 찍은 곳이 프랑스 파리라고 생각했으나, 알아본 바로는 런던임. 하루 빨리 가봐야겠다.
승리 - 지지베 방금 까페에 왔는데 지지베베 이런 노래가 나와서 까페 직원에게 물어봤다. 이 노래 제목이 뭐에요?가사가 너무 재미있네요.OH 너 어디니란 문자에 너는 집 앞에 있는카페에 커피 한잔 한다 했지흠. 요새 커피shop에서는 다들 춤추나보지승리. 이름 멋있네. 영어이름은 win인가?
크레용팝 - 빙빙 요새 완전 핫한 귀요미들. 빙빙이라고 1집 노래들이 있는데. 이 곡도 들어보니 괜춘한 듯.그냥 오빠와 같은 마음으로 보면 됩니다.한 네티즌의 반응이건 뮤직뱅크 노는 언니 버전참 보다보면 표정이 진짜 살아있음을 알게 됨. 이게 진짜 놀아본 사람만 이 표정 지을 수 있는데.
S.E.S - 꿈을 모아서, 夢をかさねて 갑자기 이 노래가 생각나네. just in love라고도 했는데. SES 옛날 생각난다. 초중학교때 참 좋아했었는데, 이젠 다 시집가버렸음.
이윤수 - 먼지가 되어(1991) 영상과 악보 작년 겨울에 한창 흥얼거리면서 불렀던 노래.김광석이 불러서 유명해 졌지만, 사실은 이윤수의 1991년 작.이것은 김광석 버전의 먼지가 되어. 지금 들어봐도 진짜 명곡임.정준영 로이킴이 슈스케에서 불러서 화제가 되었던 그 곡.악보도 있습니다.이윤수 버전으로
Skrillex - Summit 덥스텝의 선구자 스크릴렉스.이 노래 들으면 글쎄 뭐랄까. 감각적이야. 그냥.어디 동네 혼자 돌아다니는 그런 느낌이 들어.자 이건 라이브.
오지은 - Not Gonna Fall In Love Again 엥. 오지은이 3집을 냈었네.근데 원래 오지은과 늑대들 아니었나. 늑대들이 없어졌다. 솔로로 나왔나 보다. 아 아니다. 지금 검색해보니 원래 오지은 솔로였는데 2010년에만 오지은 프로젝트 밴드로 싱글앨범 활동 했었던 거였다. 이 아줌마, 아니 아가씨인가. 몇 년전에 엠펍에서 라이브 듣고 좀 친해졌었는데, 예쁘지는 않은데 매력이 있다. 몇 년간 활동하면서, 그새 언더는 조금 벗어난 것 같다.오지은 노래들 가사 가만히 듣다 보면 이거..
서태지 - heffy end. 어쿠스틱 버전과 기타 악보 받기 예전에 방송에서 보여준 어쿠스틱 버전 연주.지금은 추억팔이 아저씨가 됐지만 쩝.예전에 뭐 스토커 노래니 뭐니 했는데, 아무렴 어때.한국 미국 왔다갔다 음악하는 셰이라는 친구가 연주한 곡인데. 발음 빼고 보자. 연주 실력은 좋아. 이 추악한 이 세상에두터운 밀랍의 성을 짓고난 너와 너와깨끗한 해피앤드
Bill Withers - Just the two of us. 그리고 악보 받기 최고의 노래. Just the two of us.수 많은 가수들이 편곡하기도 했던 이 곡의 원작자는 빌 위더스.1971 - Ain't No sunshine1981 - Just The Two Of Us1987 - Lean on Me3번의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낮에도, 밤에도 언제 들어도 이 곡이 전달해주는 감성은 최고인 것 같다. 사실, 내가 기타를 연주하게 된것과, 동생이 섹소폰을 시작한 것이 같은 이유였는데, 바로 이 곡..
넬(nell) - Good Night 아래 곡이 뮤직비디오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상당히 구성이 이상하네요.까페에서 이 노래 생각나서 찾고 있는데, 내 마음을 어떻게 알았는지 가게에서 흘러 나옴.이건 라이브 공연. 옛날에 넬 노래 참 많이 좋아했는데.
싸이월드에 그 동안 샀던 음악들입니다. 제 음악적 취향을 보여주는 지표. 안녕하세요. 스타입니다.적지 않은 비용을 냈던 싸이월드 BGM들입니다. 내 도토리가 다 여기에 들어갔네요.지금 보니 이 음악들이 제 취향을 잘 반영하고 있는 것 같네요.최근은 아니어도, 한때라도 내가 즐거워했던 음악들을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번호 곡명/앨범명 아티스트 1 T'IKT'AK / SEOTAIJI 8TH ATOMOS PART MOAI 서태지 2 MOAI   / SEOTAIJI 8..
악동 뮤지션 - I love you 널 보는 날이면 둘만 만나는 날이 아닌데도막 설레고 그런다니깐요.작사가 너무 천재적임. 어떻게 이런 표현을 만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