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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서울지역

[건대입구] 건대 최초 가상현실 VR게임방 - 트루VR 20171002 건대 최초 VR게임방건대에 생긴 트루VR은 친구들과 함께 멀티플레이를 하면서 즐길 수 있는 VR시설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카페같은 분위기에서 각자 방에 들어가서 즐길 수 있는 게임 공간이 있어서 안전하게 게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건대에서는 이미 꽤 입소문이 많이 나서 이미 많은 손님들이 게임을 즐기러 오셨어요. 30분은 기다려야 했답니다. VR게임을 즐기는 동안 가방은 위와 같이 생긴 캐비넷에 보관해 주시면 되요.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 V.. 더보기
[서울 여행] 추석에 떠나는 고궁 나들이 - 경복궁 20160915 경복궁 방문의 이유 2016년 추석 명절을 맞이하였습니다. 동생이 2014년에 유학을 떠난 이후로 명절이 되거나 하면 대부분의 시간을 어머니와 보내곤 합니다. 올해 추석에는 무엇을 하면서 보낼까 하다가, 서울의 고궁으로 나들이를 떠나기로 하였습니다. 덕수궁, 창경궁, 경복궁 중에서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삼청동 거리까지 이어지는 명소들을 둘러보기 위해 서울 종로의 경복궁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번에 떠나는 경복궁 방문은 .. 더보기
삼청동 추석 연휴 추석에 예정되어 있던 여행을 취소하고, 이번 만큼은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하였다. 원래는 훗카이도를 가기로 했었지만, 여러 사람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8만원의 위약금까지 물고 여행을 취소했다.  덕분에 이번 추석 만큼은 어머니와 오래 보낼 수 있었다. 동생이 유학 간 뒤로 벌써 2년 째. 매해 추석과 설날에 여행과 일로 제대로 챙기지를 못했는데 올해는 어머니와 집에서 보낼 수 있게 되었다. .. 더보기
[서울 여행] 종로 인사동 칼 박물관 - 나이프 갤러리 20160904 ​나이프 갤러리제자와 함께 종로에서 만났습니다. 어디를 갈까 하다가 오늘 그럼 너의 컨텐츠를 한번 보고 싶다라고 했더니 이제 인사동을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이끌고 간 곳은 바로 나이프 갤러리라는 곳이었습니다.​인사동의 한 쪽에 위치해 있는 칼 박물관이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사실, 인사동이나 삼청동에 작고 소소한 박물관이나 전시관이 많은데 이렇게 칼만 모아둔 곳도 생소했습니다.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지 한번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카타나와 .. 더보기
[서울 여행]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 가챠샵 - 가차샵 20160906 ​동대문 DDP오래간만에 동대문 DDP에 들려봤습니다. 쓰레기통에 붙일 스티커를 사러 갔으나 딱히 그런 생활용 스티커는 없어서 그냥 구경만 합니다.​​장난감 및 퍼즐장난감이니 퍼즐이니 잔뜩 팝니다. 요새 워낙 키덜트들이 많아서 이런 제품들 수요가 꾸준합니다. 어렸을 때 장난감 많이 못가져본 어른들이 커서 이런걸 사게 됩니다.문구점에 가봤으나 아쉽게도 스티커는 찾을 수가 없네요.​​가챠삽가챠삽이라고 있길래 한번 가봤습니다. 이런저런 뽑기들이 잔뜩 있습.. 더보기
[서울 여행] 어머니와 이케아 가구 쇼핑 광명점 - 20160904 이케아 광명점어머니의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니 책상과 의자라고 한다. 새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드라이브도 하고 나들이 겸 이케아 한번 같이 가자고 했다. 주말에 아침 일곱시부터 일어나서 출발했다. 오랜만에 온 이케아는 그대로였다. 어머니는 점점 더 이케아 가구가 마음에 든다고 했다. 가구는 기분에 따라서 바꾸면 되지. 그게 요즘 스타일 아니니.​​​​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케아에 사람.. 더보기
[서울 여행]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에서 보는 서울의 야경 -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20160731 늦은밤의 만남여행 준비를 하다가 잠들었다. Y로 부터 부재중과 문자가 와 있었다. 아무래도 어제 내 이야기가 계속 마음에 걸리는 것 같다고 했다. 시간 되면 깡통이나 한잔할래. 내가 살게. 어제 거기로 와. 근데 어디가지? 팔각정이나 가자. 너무 자괴감 가지지 말고, 너무 어려워 하지도 말고, 단순하게 가자고 한다. 아. 나는 너의 그런 면이 너무 부럽다고 했다. 난 왜이렇게 단순하게 바라보지 못하는지 모르겠다.Y는 자기는 여태까지 여행도 .. 더보기
[서울 여행] FC서울의 홈 개막전 관람하기 - 상암동월드컵경기장 20160320 ​서울 vs 상주겨울 내내 실내에 박혀 있었다. 이따금씩 산으로 바다로 떠나보지만 추운 계절은 만끽하기가 어렵다. 봄이 오면 한동안 보기 어려웠던 푸른 잔디가, 맑은 하늘이 보고싶어진다. 사람마다 계절이 바뀌었다는 것을 느끼는 신호는 다를 것이다. 나는 탁 트인 공간과, 사람들의 웅성거림을 들어야 비로소 봄이 왔음을 느끼는 것 같다. 오랜 야구팬이지만, 야구가 개막하는 4월까지는.. 더보기